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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산업진흥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취업희망자에게 희망이 되다 주소복사
분류 보도자료 등록일 2017.01.10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7011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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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취업희망자에게 희망이 되다


- 인재채용 지원사업 743개의 일자리,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688개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1,431개 일자리 창출
-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구인애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인재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였고,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취업 연계 활동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였다. 그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일자리 1,431개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 2016년 한 해 동안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재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74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취업 연계 활동을 통해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688개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총 1,431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다양한 시도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일자리를 창출한 인재채용 지원사업>

□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첫째,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애로 파악 및 해소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고, 둘째,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 구직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74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애로 파악 및 해소 지원을 위한 노력과 관련하여,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취업희망 인재풀 확보를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과의 매칭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 이를 위해, 캠퍼스CEO토크(중소기업/스타트업 CEO와 대학생간 교류의 장을 통한 인식개선)를 서울 소재 20개 대학, 1,2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서울기업 입사캠프(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특화 취업캠프를 통한 인식개선, 컨설팅 및 현장면접)을 12회,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10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 또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 연결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스타트업(OEC)과의 연계‧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스타트업-인재 매칭 지원사업을 런칭하였다. 그 결과, 352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인재 매칭 지원을 실시하여, 8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수료생 취업연계 강화를 통해 사업효과를 제고한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 2012년도부터 서울지역 8개 컨소시엄(대학+협회+기업)과 연계하여 창조전문인력 및 현장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은 기존의 산업별 취업수요를 반영한 취업교육에서 우수한 사업성과를 자랑하는 사업이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서울산업진흥원은 컨소시엄 맞춤형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지원하는 등 수료생 취업연계 지원(취업콘서트, 취업특강 등 일자리 특화행사 개최)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총 196개 과정, 한 해 동안 총 688명의 학생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 광운대학교 공과대학 A학생은 학교에서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으로 개설된 ‘캡스톤 설계’ 과목을 우연히 수강하였다. 다른 학부수업과는 다르게 설계 주제와 관련된 기업담당자가 수업에 참여했고, 기업담당자의 멘토링 덕분에 자동차 내부정보를 파악하는 SW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후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개발된 SW를 관련 전시회에서 발표했고, 마침 그 전시회에 참석한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인사담당자가 관심을 보였다. 그 자리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하여, A학생은 실리콘밸리에 취업할 수 있었다고 한다.


□ SBA의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인재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취업희망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인재채용 지원사업]

캠퍼스CEO토크 운영(20회, 1,260명)  서울기업 입사캠프 운영(12회, 600명  스타트업 캠퍼스 운영(14회, 352명) 
캠퍼스CEO토크 운영(20회, 1,260명) 서울기업 입사캠프 운영(12회, 600명) 스타트업 캠퍼스 운영(14회, 352명)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창조아카데미 운영(196개과정)  창조아카데미 취업콘서트(이화여대) 
창조아카데미 운영(196개과정) 창조아카데미 취업콘서트(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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