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언론이 보는 SBA! 발빠르게 보여드립니다.

게시판 상세 테이블
제목 SBA 크리에이티브 포스, 1인미디어 통해 세계인에게 평창올림픽 알린다. 주소복사
분류 등록일 2017.11.14
첨부파일    첨부파일 사진1.jpg
제목없음

SBA 크리에이티브 포스, 1인미디어 통해 세계인에게 평창올림픽 알린다.

- SBA의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 'Youtuber's in Korea'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방문
 - 크리에이터 평창에서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홍보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국내 외국인 크리에이터 그룹인 ‘Youtuber’s in Korea’가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Youtuber’s in Korea’는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해 11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을 방문했다. "평창의 열정(PASSION) 1인 미디어를 통해 세계인과 소통하라(CONNECTED)"라는 슬로건 아래 참석한 45명의 크리에이터들은 평창에서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 이번 후원에 참여한 서울시-SBA 1인 미디어 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는 SBA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한류, 게임, 언박싱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120개의 팀이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모인 만큼 평창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 외국인 크리에이터그룹 ‘Youtuber’s in Korea’는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구성된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들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세계인을 타깃으로 한국과 관련된 콘텐츠를 자국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제작하고 있어 세계인에게 평창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연령과 국적을 초월해 구성된 이번 방문단 중에는 한류관련 페이스북 팔로워 2,000만 명을 보유한 'Chuutalk(츄톡)'과 유튜브 구독자 30만 명을 보유한 ‘WE FANCY’팀도 동참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평창올림픽 해외 홍보에 힘을 보태게 된다. 

   ○ 이번 일정에 올림픽을 비롯해 평창의 전통시장을 포함한 주변 일대 방문도 포함시킨만큼 강원도의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하는 일석이조의 홍보가 이루어도록 구성했다.

□ SBA 콘텐츠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SBA의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Youtuber’s in Korea’팀의 평창동계올림픽 사전 팸투어 기회는 유튜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의 시선에서 평창을 바라보고 알리는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초청된 행사이다”며, “평소 1인 미디어로서 많은 구독자층을 확보하며 다양한 주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평창 방문을 통해 보다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동계올림픽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번 방문단이 만든 영상은 크리에이터 각자의 채널과 서울시-SBA의 1인미디어 채널인 ‘쏠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이전글 이전글 4차 산업혁명시대 뜨는 일자리 대탐색, '2017 제2회 sba 신직업 위크' 개최
다음글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