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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차 산업혁명 시대, 6대 기술 활용 솔루션과 일의 미래” 주제로 제8회 서울혁신포럼 개최 주소복사
분류 등록일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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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6대 기술 활용 솔루션과 일의 미래” 주제로 제8회 서울혁신포럼 개최

- 내달 12일~13일, 양일간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공개홀에서 개최
 - 지난 7회 차까지의 포럼 주제 및 변화하는 일에 대해 2018년 전망 중심으로 전문가와 함께 심층 토론 진행


□ 서울시와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12월 12일~13일 양일간 제8회 sba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공개홀이다.
□ 지난 5월부터 개최된 sba 서울혁신포럼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이슈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드론,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 지난 포럼을 통하여 중소·벤처기업인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본 포럼은 누적 참가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내달 12일~13일에는 지금까지 개최되었던 포럼을 종합하고 마무리 하는 자리로, 그동안 다루었던 4차 산업혁명 주요 이슈들과 이에 따른 일자리 변화 문제에 대해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이번 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포럼의 참가 대상은 중소·벤처 기업 CEO와 임직원, 학계 및 분야 전문가, 일반 시민 등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 12월 12일에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주제로, 13일에는 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 드론에 대한 주제를 바탕으로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2일차(13일)의 마지막 세션은 특별 세션으로 4차 산업혁명 등과 같은 기술 사회 트렌드 변화에 수반될 수밖에 없는 ‘일의 미래와 중소기업의 직무혁신’에 대한 심층 토론도 이루어 질 예정이다. 포럼 현장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질의를 실시하여 누구나 실시간으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 12월 12일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인공지능』을 주제로 AI비즈니스의 현황과 중소기업 활용 방안에 대해 테크프런티어 한상기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토론 패널로는 장영승 진인사 대표 외 3인이 참여할 예정이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를 주제로 이화여대 양희동 교수 외 3인이 패널로 참여하여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이전전략 및 공공 클라우드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실질적인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빅데이터』를 주제로 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타켓팅 전략, 데이터 시각화 및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BC카드 장석호 빅데이터센터장 외 3인이 패널로 참여하여 관련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 두 번째 날인 12월 13일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스마트팩토리의 글로벌 트렌드, 자동공정화와 스마트팩토리의 차이에 대해 서울산업진흥원 산업혁신연구소 김태진 소장이 모더레이터를 맡고 성균관대학교 이태현 교수 외 3인이 패널로 참여하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사물인터넷(IoT)』를 주제로 한컴MDS 장명섭 대표 외 3인이 패널로 참석하여 IoT관련 기업 규모에 따른 접근법, IoT사업진출 위한 DB구축 방법 및 사례에 대하여 토론을 이어간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드론』을 주제로 택배, 항공 촬영 등 드론 활용 비즈니스 사례, 공공서비스 분야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김준호 단장이 모더레이터를 맡고, 교통안전공단 김원호 항공시험처장 외 3인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이번 12월 포럼을 위한 특별 세션에서는 4차산업혁명을 비롯한 트렌드 변화를 바탕으로 나타날 『일』의 변화에 대해서 모더레이터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강순희 교수와 함께 일자리 분야 전문가,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이 참여하여 앞으로의 일자리 문제와 직무혁신, 새로운 인재 찾기를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을 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2017 sba 서울혁신포럼의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SBA 주형철 대표는 “올해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미래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일자리 변화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다루어 졌다. sba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서울 중소·벤처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및 미래 먹거리 발굴, 정부의 역할, 일자리 변화 등에 대해 한 자리에 모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고자 ‘sba 서울혁신포럼’을 기획하였다”라고 강조하고 “특히 이번 12월 sba 서울혁신포럼은 지난 포럼에서 다뤘던 주제에 대해 한층 더 심도 깊게 논의하고, 미래 일자리 변화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서울 기업인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8회 sba 서울혁신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사전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기간은 12월 11일(월) 오후 1시까지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웹사이트 공지사항(www.sba.seoul.kr) 또는 포럼 웹사이트(www.dbr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전신청 : www.dbredu.com
  ○ 문 의 처 : sba 서울혁신포럼사무국(02-2020-0468)
□ 지난 포럼 이미지



□ 포럼 개요 및 프로그램
   ○ 주  제 : 4차 산업혁명 시대, 6대 기술 활용 솔루션과 일의 미래
   ○ 목  적 :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드론의 6가지 키워드, 그리고 일의 미래에 대한 주제를 통합, 더욱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함
   ○ 날  짜 : 2017년 12월 12일(화)~13일(수)
   ○ 장  소 :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공개홀
   ○ 참석자 : 300여 명(기업 CEO 및 기술전문가, 학계, 서울시 및 정부 유관기관 담당자, 일반 시민)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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