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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예술 신직업, 청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주소복사
분류 등록일 2018.02.13
첨부파일    첨부파일 신직업 공모전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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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신직업, 청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 SBA, 창조아카데미사업단 이화여대와 함께 신직업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열어
- 문화예술분야 신직업 일자리에 관심있는 청년(만39세) 누구나 참여 가능
- 혁신형, 창의형 등 총 4개분야 응모를 통해 분야별 대표 1팀에 시상예정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창조아카데미 사업 참여기관인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 신직업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 본 공모전은 문화예술분야 신직업 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제 산업현장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으며, 응모기간은 2월28일(수) 까지다.


□ 금번 추진하는 공모전의 키워드인 신직업이란 현재는 없지만 기술의 발달로 곧 등장할 직업, 세계 어딘가에 이미 존재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보편화되지 않은 직업, 그리고 현재 우리 주변에 존재하지만 미처 직업으로 인식되고 주목되지 않은 직업 등을 의미한다.

   ○ 특히, 창조적 혁신이 매순간 일어나는 문화예술분야는 정형화되거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새로운 일들, 기존 영역간 융합을 통한 창의적인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신직업의 보고이다.


□ SBA창조아카데미를 통해 문화예술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결하는 이화여자대학교는 현재 이러한 문화예술분야 신직업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결하며 신직업 우수사례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 대표사례로 이화여대 프레임이화창조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플랫폼 창동61에 취업한 한 수료생은 현재 컬쳐크리에이터라는 국내/외 문화 콘텐츠를 융합하여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조해나가는 신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SBA와 이화여대 사업단, 인터파크씨어터(이화여대 사업단 참여기업)는 본 공모전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자체 발굴 양성 뿐만 아니라, 청년이 직접 주인이 되어 신직업 일자리를 만들어나가는 사회적 기반을 다지고 신직업에 대한 인식확산을 하고자 한다.


□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신직업, 혁신은 우리주변의 골목상권, 소상공인, 문화예술분야 등에서 이미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는 우리 주변에서 발견되는 신직업 등 다양한 혁신사례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크게 확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신직업 일자리 공모전은 청년(만 39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혁신형, 창의형, 발굴형, 휴먼형 총 4개이며 부문별 1팀(인)에게 상장과 상금 등을 시상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프레임 이화창조아카데미 홈페이지(http://prame.ewha.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프레임이화창조아카데미(02-3277-6966)에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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