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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A, ''어서와! 한국에서 창업은 처음이지?'' 주소복사
분류 등록일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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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5월, ‘아이마켓서울유’에서 가족선물 마련하세요~

- 서울글로벌센터, 외국인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 보육공간(인큐베이션 오피스)’지원
- 종로(13개)․강남(3개) 오피스 총 16개 운영, ’18년 하반기 입주자 6.4일까지 모집
- 사무공간 제공 외에도 비즈니스 상담, 세무, 관세 등 상담, 창업교육, 특강 등 제공


□ 아쿠아포닉(Aqua ponic, 수족관과 수경재배 융합기술)을 이용한 사업을 준비 중인 히라사와 시게노리(Hirasawa Shigenori, 일본), 랍텐 도르지(Rabten Dorji, 부탄), 프라단 라지브(Pradhan Rajiv, 부탄) 팀은 “사업 분야가 독특하고 한국에 아는 전문가도 없어서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할지 막막했는데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제공하는 1:1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보완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아이디어와 기술을 더 발전시켜서 시제품도 제작하고 추후 펀딩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외국인 지원기관인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 예비 및 1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창업 보육공간(인큐베이션 오피스)에 입주할 입주자(기업)를 오는 6월 4일(월)까지 모집한다.
   ○ 창업 보육공간(인큐베이션 오피스) 지원은 서울을 기반으로 사업을 준비·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예비 및 창업 1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활성화 및 안정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총 16개팀(서울글로벌센터 13개팀, 강남글로벌비즈니스센터 3개팀)이 입주해 있으며, ’18년도 상반기까지 총 160개 팀이 창업 보육공간을 거치게 된다.
   ○ 입주기업의 창업업종은 무역업이 59개팀(35.3%)으로 가장 많았고, 컨설팅업이 24개팀(14.4%)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그 외에 서비스, IT, 교육, 제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했다.
   ○ 국적별로는 미국이 51개팀(30.4%)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27개팀(16.1%), 캐나다가 9개팀(5.4%) 순이다. 이 외에도 독일, 프랑스, 일본,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등 총 33개국의 다양한 팀이 지원을 받았다.


□ 서울글로벌센터 창업 보육공간은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씩) 입주자를 선발하고, 입주기간은 기본 6개월이 주어진다. 선발된 입주자(기업)에게는 사무공간과 함께 비즈니스 코칭, 분야별 1:1 멘토링, 특강 등의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입주기간 중 5개월간의 평가를 통해 1회에 한해 추가로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 서울글로벌센터는 오는 6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1차 서면 적격심사 후 2차 면접심사를 통해 하반기 입주자(기업)를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18년 7월 1일부터 6개월간 인큐베이션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연장평가를 통해 1회에 한해 추가로 6개월을 연장할 수 있다.


□ 창업 보육공간 입주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globa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clare33@sba.kr / 02-2075-4112) 


□ 한편, 서울글로벌센터는 창업 보육공간 지원 외에도 창업 전 창업절차와 준비사항에 대한 기본 비즈니스 상담과 세무, 법무, FDI, 법률, 관세 및 지식재산권 등의 전문상담, 창업대학 및 무역아카데미 등의 창업교육, 그리고 비즈매칭, 비즈페어와 같은 네트워킹 행사 등 외국인 창업률 제고 및 창업자의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18년도 상반기에 인큐베이션 오피스에 입주한 보드 렌첸허를러(몽골, 여)씨는 “무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운영한다는 소식들 듣고 무역에 대해 잘 알고 싶어서 작년에 동대문글로벌센터의 기본과정과 강남글로벌비즈니스센터의 심화과정을 수료하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인큐베이션 오피스에 입주한 후 정기적인 코칭과 1:1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등 창업을 위한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본격적으로 무역을 시작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 SBA 기업성장본부 임학목 본부장은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 비즈니스의 산실이자 든든한 지원자로서 서울에서 창업을 꿈꾸는 외국인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또, 내․외국인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매출이 증대하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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