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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A, 서울대에서 중소기업 취․창업 인식개선 진행 주소복사
분류 등록일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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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대에서 중소기업 취․창업 인식개선 진행

- 6월11일(월) 서울대출신 스타트업대표가 재학생 후배와 ‘취업멘토링’
- 유망 신직업 및 미래 일자리문제에 대한 캠퍼스 토론의 장
- 대학생에게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여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소재 주요 대학, 특성화고, 군관계기관 등을 순회하며 혁신기업(스타트업&강소기업)과 대학생 등 구직자를 연결하는 ‘캠퍼스 CEO TOK’을 운영하고 있다.
   ○ ‘캠퍼스 CEO TOK’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직업관을 확립해주고, 멘토와의 소통을 통한 취업공감대 형성, 중소기업과의 일자리 매칭을 통한 구인구직난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또한 CEO와 구직자간의 토크를 통해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미스매칭 등 고용현장의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일자리를 확산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 2018년 ‘캠퍼스 CEO TOK’은 △서울대 등 주요 4년제 대학은 물론 △특성화고, 군기관 등을 포함한 주요 캠퍼스를 순회하며 CEO 강연을 포함한 토크콘서트와 PBL 프로그램, 채용설명회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 2018년 ‘캠퍼스 CEO TOK’ 제 5회차는 서울대학교에서 ‘선배가 들려주는 기술창업’이라는 주제로 6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3명의 선배 강연 후에 재학생과 함께하는 일자리, 직업 관련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 강연과 토크콘서트에는 ㈜태그솔루션 김경도 이사의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들’, ㈜집토스 이재윤 대표의 ‘왜 창업인가?’, ㈜유비파이 임현 대표의 ‘어떻게 창업을 시작하는가?’라는 각기 다른 세가지의 주제로 진행된다.


□ 또한 ‘캠퍼스 CEO TOK’은 CEO와 구직자간 현장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5회차 서울대학교를 비롯하여 2018년 올해에도 스타트업, 중소기업 취업 인식개선을 위해 총 30회까지 개최 예정이다.
   ○ ‘캠퍼스 CEO TOK’ 참가 구직자들은 △CEO 강연, △토크콘서트, △PBL 프로그램(미니인턴), △채용설명회 등 취업을 위해 멘토링부터 실무 프로그램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가 운영중인 신직업인재캠프(스타트업 인재매칭, 서울기업 입사캠프), 채용지원사업의 뉴스레터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취업정보 등 다양한 취업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 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청년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청년인재의 ‘중소기업에 대한 일자리 정보의 부족과 미스매칭에 따른 취업기피’가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주요 캠퍼스부터 CEO의 기업가정신과 미래신직업 트렌드를 확산시키고,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기업을 고속성장 시킴으로써 더 좋은일자리를 양산하는데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며, “뛰어난 기업가정신을 가진 리더가 있고 혁신을 추구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에 청년인재들이 취업하게되면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캠퍼스 CEO TOK’ 문의사항은 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02-2222-4274, jyu0131@sba.seoul.kr)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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