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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캠퍼스 CEO 육성사업’ 6년 성과 혁신성장 미래CEO 및 신직업인재 2만 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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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캠퍼스 CEO 육성사업’ 6년 성과

혁신성장 미래CEO 및 신직업인재 2만 명 양성

- SBA, 28일 세텍컨벤션센터 ‘캠퍼스 CEO 육성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미래창업자 2만 명 육성, 혁신성장 분야 캠퍼스 스타트업 대거 배출
- 캠퍼스 CEO “팀-멘토링-법무세무 지원 많은 도움. 더욱 늘어났으면”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지난 6년 간 진행해 온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8일(목) 세텍컨벤션센터에서 ‘캠퍼스 CEO 육성사업 성과보고회(청년, 혁신기업과 동행하다)’를 성황리 개최했다.


≪‘캠퍼스 CEO 육성사업’, 2만명 미래CEO와 신직업 인재양성!≫
□ 2012년 7월부터 시행된 ‘캠퍼스 CEO 육성사업’은 건국대 등 서울 소재 15개 대학과 협력해 우수한 스타트업 청년창업가, 즉 미래 CEO 육성을 취지로 진행된 사업이다. SBA는 이를 위해 취업 및 창업과 관련된 정규과정을 운영하고, 창업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2만 명의 미래CEO와 신직업인재를 양성했으며, 혁신성장 분야 캠퍼스 스타트업도 대거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소재 15개 대학의 책임교수 및 실무자, 학생 대표 창업자 및 외부투자자, 기업전문가, SBA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자축하고 서로를 격려했다.
   ○ 특히 창업에 성공한 캠퍼스 스타트업의 CEO들은 창업사례 발표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참가자들과 공유했으며,이미 창업에 성공한 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캠퍼스 CEO 육성사업’을 통해 받은 것이 실제 창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장소녀’ 정유리 CEO “창업을 시도할 수 있는 계기 돼”≫
□ ‘시장소녀’를 창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 먹거리 시식회, 시장 투어서비스 등 다양한 시도를 한 정유리 CEO는 ‘캠퍼스 CEO 육성사업’이 창업에 대한 심리적인 벽을 낮춰줬으며, 이를 통해 창업을 시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한다.


□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교육과정에 참가한 정유리 CEO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 기획까지는 할 수 있으나 실제 시제품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며 “SBA의 지원을 통해 시제품을 만들고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정유리 CEO는 시장조사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이나타’를 런칭하고, 여성들에게 보다 편안한 란제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Aircap’ 현지민 CEO “선배창업자들과의 네트워킹, 창업에 도움됐다”≫
□ 현지민 CEO는 ‘Aircap’을 창업하고, 글로벌 패션브랜드들의 옷을 게임 캐릭터에 입히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게이미피케이션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 현지민 CEO는 “고려대학교 2학년 재학 시절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교육과정에 참가했다”며 “교육과정에서 제공하는 지원을 통해 선배창업자 및 실무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누고, 네트워킹을 다진 것이 창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현 CEO는 국내 브랜드 및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의 제휴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캐릭터 사업을 통해 과자, 영화, 팬시, 인형 등에 적용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rrtoo’ 안익수 CEO “팀, 멘토링 유익”≫
□ 이미 서비스를 런칭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도 있다. 중앙대학교 3학년 재학시절 프로그램에 참가한 안익수 CEO의 경우다. 안익수 CEO는 강의와 더불어 창업 관련 교과목을 수료했으며,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사업영역에 대한 검증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공유 경제 기반 해외 배송서비스 런칭에 성공했으며, 특히 거리가 먼 남미와 아프리카 쪽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안익수 CEO는 무엇보다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과 팀을 이룬 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안익수 CEO는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또한 존경할 만한 분들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 안 CEO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목표다.


□ 이들 CEO 외에도 발달장애인 예술 종합 에이전시인 ‘디스에이블드’를 설립한 세종대학교 김현일 CEO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교육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리틀유니버스’를 창업한 국민대학교 김탄휴 CEO도 발표를 통해 SBA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성과를 알렸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한 김탄휴 CEO는 “이미 창업을 경험한 분들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도 만날 수 있었다”며 “창업에 필요한 법무, 세무 등 관련 내용도 지원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캠퍼스 CEO 육성사업’이 2만 명의 미래 창업자를 육성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며 “이미 창업한 CEO들도 SBA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 특히 혁신성장 스타트업을 통해 신산업, 신시장 및 신직업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서울 시민들을 위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