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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더독’에 화려한 색감을 더하다

 

 

 

영화 ‘언더독’에 화려한 색감을 더하다


-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언더독’ 색보정 작업 진행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지난 16일에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인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언더독(감독 오성윤, 이춘백, 제작 오돌또기)’의 후반제작과정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국내최초 도쿄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 초청작, 제22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제5회 실크로드 국제영화제 수상된 바 있으며, 세계 69개국에 선판매 되었다.


□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인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의 작품인 ‘언더독’은 제작기간이 약 6년에 걸친다.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등 배우들의 활약과 더불어 영상의 아름다운 색감을 표현해내기 위한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만의 특별한 색보정 기술이 더해졌다. 


□ 콘텐츠의 후반작업 과정은 완성도 있는 제작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중에서도 색보정 작업은 장르와 서사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 ‘언더독’의 색보정을 담당한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원화 자체의 색감이 좋아 극장에서 상영하였을 때 원본 그대로의 색을 최대한 살리는 것에 집중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라고 밝혔다.



□ SBA 콘텐츠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이번 작품의 흥행을 통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SBA 미디어콘텐츠센터가 보유한 후반작업 스튜디오와  색보정 기술 및 콘텐츠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켜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영화, 방송, 음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