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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동양미래대와 G-밸리특화 스타트업 육성 

  • 2019.09.09 ㅣ 언론 ㅣ    첨부파일 dm.jpg

SBA, 동양미래대와 G-밸리특화 스타트업 육성



- 제조업 및 3D프린터 활용 기술창업으로 G-밸리 스타트업 확산 견인
-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제조업 특화 창업교육을 통해 대학생 창업도전 확산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캠퍼스CEO 육성사업’을 통해 동양미래대학교와 함께 G-밸리의 제조업 기반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  ‘캠퍼스CEO 육성사업’은 대학내 기업가정신과 창업열풍 확산을 위하여 SBA가 서울의 13개 대학과 협력하여 서울시의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 SBA는 건국대, 동국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한성대, 한양대 등 대학은 연간 100개 과정을 통해 4,50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 이를 위해 제작된 콘텐츠들은 향후 SBA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등 ‘캠퍼스CEO 육성사업’은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서울을 앞당길 예정이다.


□ SBA와 동양미래대는 일반대학과 차별화 되는 전문대학 공학계열 재학생들의 실무능력을 적극 활용하여, 제조분야의 실전형 창업을 독려하는 캠퍼스CEO 육성사업 과정을 운영한다.

○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에 따라 기술력에 기반 아이디어 제품화에 특화하는 제조업 스타트업에 국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착안하여 동양미래대는 실용기술을 바탕으로 대학 인근의 G-밸리와 연계하여 제조기반의 지식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동양미래대의 ‘제조기반 기술창업 실무’와 ‘3D프린터 활용 기술창업’ 과정은 제조업 맞춤형 기술창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시제품 제작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실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전문가형 창업 CEO를 양성한다.

○ 특히, ‘3D프린터 활용 기술창업’ 과정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융합하여 기술적 현안 및 문제해결을 위해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업 아디어를 구체화한다.


□ 동양미래대 캠퍼스CEO 수료생인 장준수 학생 등은 IoT기반 지능형 화재 대응 솔루션을 구축하여 ‘공학기술교육 혁신거점센터’ 주관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이 솔루션은 소방차 출동 시, 반경 50미터 내의 불법주차 차량에 즉시 이동하는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여 소방차의 진입을 용이하게 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


□ 동양미래대 기술창업지원센터 유선중 교수는 “동양미래대의 강점인 프로젝트식 전공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캠퍼스CEO 육성사업과 연계함으로써 대학 내에 창업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창업이 대학생들에게 유망한 진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SBA 정익수 고용지원본부장은 “SBA와 동양미래대가 함께 진행하는 캠퍼스CEO 육성사업에서는 지역사회의 산업현장인 G-밸리와 연계하여, 제조업 기반의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실전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제조업 창업을 활성화 하여 서울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