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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 고등학생이 공유주방 운영하는 팝업 레스토랑 진행 

  • 2020.01.14 ㅣ 언론 ㅣ    첨부파일 01.jpg

  

 

-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 전 실력 뽐내, 진로선택에 도움
- 맛과 가격 만족스러워.. 입주기업에서 나아가 시민들까지 입소문
- “허브 인프라 효율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창업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


□ 서울창업허브가 자사의 키친인큐베이터에서 고등학생 4인이 공유주방을 운영 중이라고 알렸다.

□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학생 4인은 오는 17일까지 팝업 레스토랑 형식으로 한시적으로 공유주방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메뉴를 판매한다.

□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미래의 외식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창업 경험하게끔 함으로써 졸업 후 성공적인 창업 혹은 취업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서울창업허브 측은 설명했다. 나아가 키친인큐베이터의 오후 식사 활용을 통해 입주기업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맛을 제공함으로써 키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 팝업 레스토랑에 참가하는 학생 4인은 담당 교사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실력자라고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측은 설명했다. 팝업 레스토랑의 1차 참가자인 조리과학과 3학년인 김들 학생은 “5일 간 개별 주방을 운영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구매자 대상 설문을 통해 메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따른 참가자인 오민식 학생은 “3학년이라 졸업 후 진로 선택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팝업 레스토랑으로 메뉴 검증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인 라이징팝스의 김근식 대표는 “키친인큐베이터 팝업 레스토랑 덕분에 저녁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팝업 레스토랑의 취지도 좋고 식사 메뉴 가격도 적정해서 다음에도 팝업 레스토랑이 또 한 번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울창업허브 김동조 선임은 “입주기업과 시민들이 맛과 가격에 놀라고, 메뉴를 판매하는 쉐프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취창업을 고민중인 다양한 예비 요식업 준비생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서울창업허브는 앞으로도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특성화 고등학교, 타 기관들과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 프로그램을 전개해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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